올리브컴퍼니, 지와이서울과 MOU 체결...일본 K-뷰티 시장 집중공략

2025-04-04

[전남인터넷신문]주식회사 올리브컴퍼니(대표 박상호)와 지와이서울 주식회사(대표 심태웅)가 국내외 상품 유통 및 마케팅 업무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2025년 3월 1일부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상호 이익을 증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지와이서울은 스킨천사, AOU, 오우즈너리 등 일본 현지에서 인기 급상승 중인 브랜드 유통은 물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브랜드 시딩과 공동구매를 위한 마케팅 역량을 갖추고 있는 회사이다. 또한 올해 초, 도쿄 시부야에서 20여개 브랜드와 협력사가 참여하고 일 방문객 1,500명 이상이 방문한 “서울라이프” 팝업스토어 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유통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 인디 브랜드와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풀을 확보하고 있는 올리브컴퍼니는 지와이서울의 일본향 브랜드 유통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국내 인디브랜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K-뷰티 상품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고, 양사가 보유한 마케팅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양사는 이를 위해 별도의 업무공유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올리브컴퍼니와 지와이서울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양사는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강화하여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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