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쳤다 하면 굿샷"…나도 '이것' 쓰면 엘리트 골퍼?

2025-04-02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신제품 출시

허인회 '미니 드라이버' 후속 제품

써모포지드 카본·무게추 등 탑재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전략적 플레이를 추구하는 골퍼들을 위한 신제품 엘리트 미니 드라이버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엘리트 미니 드라이버의 헤드 사이즈는 340cc다. 일반 드라이버보다 작고 3번 우드보다는 큰 크기로 설계돼 티 샷은 물론 페어웨이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상급자에게 고도의 컨트롤을 제공한다면 드라이버 샷에 부담이 있거나 페어웨이 우드에서 일관성 부족을 겪는 골퍼들에게 대안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허인회 프로가 사용한 모델로 알려져 주목받은 캘러웨이 골프의 Ai Smoke Ti 340 미니 드라이버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핵심 기술로는 공기역학적 헤드 디자인이 꼽힌다. 헤드 소재로 우주 항공 산업용 고강도 카본 소재인 써모포지드 카본 크라운(Thermoforged Carbon crown)을 적용해 무게를 줄이면서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캘러웨이의 최신 Ai 기술인 Ai 10x 페이스도 탑재됐다. 이는 기존 Ai 스마트 페이스보다 10배 이상 많은 실제 골퍼의 스윙 데이터를 분석해 설계된 것으로 △빠른 볼 스피드 △좁은 탄착군 △정교한 샷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Ai Smoke Ti 340 미니 드라이버에 없었던 무게추도 탑재됐다. △뉴트럴 △페이드 △드로우 세팅으로 골퍼의 페어웨이 적중률을 높이고 자신만의 샷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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