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쉰살 초코파이, 500억개 팔았다

2025-02-27

오리온은 지난해 출시 50주년을 맞은 초코파이의 누적 판매량이 500억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40억개가 팔려 연 매출 58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1974년 출시 후 누적 매출 8조원으로, 이 중 67%(5조5000억원)은 해외에서 나왔다. 해외 진출 30년을 맞은 오리온 초코파이는 한국과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공장에서 생산돼 세계 6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오리온 측은 “초코파이는 국내 식품업계의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이자 오리온이 글로벌 식품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자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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