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릴수록 불만 쌓인다…中 로봇청소기 AS ‘경고등’
중국 로봇청소기 브랜드는 최신 기술과 편의성으로 시장 점유율은 높지만, 사후서비스(AS)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크고 만족도가 낮아 경쟁력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S에서 긍정 및 중립 평가가 많아 중국 브랜드와 뚜렷한 대조를 보이며, 앞으로 AS가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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