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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추억에 잠기며 아쉬움을 표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 (이하 ‘식스센스’)는 ‘광안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네 사람은 오프닝을 마치고 미션 장소로 이동을 했다. 이동 중 유재석은 “어! 내가 좋아하는 짱 오락실이다”라며 반가워했다. 또 “여길 오면 옛날하고 많이 바뀐 걸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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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은이는 “재석이가 지금 추억에 잠겼다. 돈 없이 형들하고 다닐 때. 놀고는 싶은데 (돈은 없었을 때)”라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송은이 말에 수긍하며 “석삼이 형이랑 용만이 형이랑 (광안리에) 놀러 왔었는데…지금이면 더 재밌게 놀 수 있는데. 그땐 돈이 없어서 재밌게 못 놀았는데. 아...아...”라며 한숨을 쉬었다. 또 “진짜 재밌게 놀 수 있는데. 아쉬워. 아쉬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