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 앞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 사전간담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한국과 중국 각각 11곳, 총 22곳이다.
국내 기업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참여한다. 또 포스코그룹, GS그룹, CJ그룹, LS홀딩스, 패션그룹 형지, SM엔터테인먼트, 크래프톤 등도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측에서는 중국무역촉진위원회(무역·투자 진흥), 중국석유화공그룹(에너지·석유화학), 중국에너지건설그룹(에너지 인프라), 중국공상은행(금융), TCL과기그룹(TV·가전·디스플레이), CATL(배터리), 장쑤위에다그룹(자동차·에너지), SERES그룹(전기차), LANCY(패션), 텐센트(문화 콘텐츠), ZTE(통신장비)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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