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황유민이 매드캐토스와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 기업 왁티의 골프 의류 브랜드 매드캐토스는 5일 “황유민이 신지애, 양용은 등과 함께 매드캐토스 글로벌 앰배서더를 맡는다”며 “차세대 아이콘인 황유민의 합류는 매드캐토스의 여성 투어 및 글로벌 확장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유민은 “매드캐토스 의류는 디자인뿐 아니라 경기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브랜드 정체성인 ‘미친 몰입’처럼 저도 골프에 대한 미친 몰입으로 올해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3승의 황유민은 작은 체구에도 시원한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로 유명하다. 지난해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올해부터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다. 이달 말 LPGA 투어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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