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루이비통은 5일 신민아의 앰버서더 선정 소식을 전했다. 신민아는 드라마 ‘악연’,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배우다. 특유의 사랑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신민아와 루이비통의 인연은 깊다. 그는 과거 스페인 마요르카와 서울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하며 브랜드와 교류해왔다. 특히 최근 자신의 결혼식에서 루이비통의 ‘LV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과 ‘갤럭시 네크리스’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브랜드 제품과 함께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신민아는 앞으로 루이비통의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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