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홍현희, 아들 준범과 차원다른 남대문 케미(전참시)

2025-04-0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오는 5일 방송에서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다.

방송 341회에서는 세 가족이 완전체로 등장해 남대문 시장을 찾는다. 홍현희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준범이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나선 제이쓴과 함께 의상을 고르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제이쓴은 아동복 거리를 돌며 준범이의 촬영 의상을 고르기 위해 다양한 매장을 둘러본다. 퍼스널 컬러와 젠더리스 스타일 등 자신만의 코디 방식도 소개할 예정이다.

홍현희와 준범이는 쇼핑보다 시장 간식과 장난감에 집중한다. 준범이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방송 중 면치기 먹방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준범이의 언어 구사력이 출연진의 반응을 자아냈으며, 제작진은 “모자(母子)의 유쾌한 케미가 시장 분위기를 밝게 했다”고 헀다.

한편, ‘전참시’는 3월 4주차 토요일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점유율 18.39%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출연자 부문에서는 이영자가 2위, 황동주 6위, 육준서 7위, 이시안 11위, 하정우 17위를 차지했다. 전체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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