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새집 열었다, ‘하이앤드’ 앱으로 팬들과 1대1 소통

2026-01-06

배우 도경수가 새로운 공간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도경수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도경수가 6일 배우 전용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를 통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의 오픈은 도경수가 팬들과의 소통 방식을 확장하며,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밀도있는 교감을 이어가려고 하는 의도에서 시작됐다.

이 플랫폼을 통해 도경수는 팬들과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감정을 보다 편안한 방식으로 나눌 계획이다. 도경수는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영화 ‘카트’와 ‘형’ ‘스윙키즈’ ‘신과 함께’ 시리즈와 함께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진검승부’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는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조각도시’에 출연해 데뷔 후 첫 악역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엑소의 멤버로서 뿐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블리스(BLISS)’를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 도경수는 오는 19일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시(REVERXE)’를 통해 그룹 활동도 이어간다.

도경수의 DM 및 전용 라운지 공간은 6일부터 하이앤드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Menu

Kollo 를 통해 내 지역 속보, 범죄 뉴스, 비즈니스 뉴스, 스포츠 업데이트 및 한국 헤드라인을 휴대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