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미라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1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 동안 몸매 돈…구독자 질문에 솔직히 답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미라는 구독자들에게 받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은 첫 질문으로 동안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제작진이 “50대 같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말하자, 윤미라는 “나 50대인 거 몰랐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비결에 대해 윤미라는 “특별한 비결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 난 얼굴에 팩도 안 붙인다. 선물 받아도 아는 지인한테 준다. 붙이는 것도 귀찮다”며 “스킨, 로션, 영양제, 아이크림 정도만 바른다. 밤에는 깨끗하게 클렌져로 닦아내고, 아침에 뽀송뽀송한데 거기다 비누로 닦아내면 건조해진다. 그래서 아침에는 물세안만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욕심도 버리고, 깔끔하게 세안 잘 하고. 얼굴에 손 대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목주름이 없는 것으로도 유명한 윤미라. 그는 “목에 주름은 없는데 나이 드니까 목 피부가 얇아진다. 다행스러운 건 주름이 없는 거다. 특별한 건 없고 목이 길어서 그렇다”고 부끄러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