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콘텐츠 종합 놀이터인 한국 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가 누적 방문객 200만을 돌파했다. 국내 젊은 세대부터 해외 한류 팬까지 입소문이 나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2일 서울 청계천로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해외 관광객이 인플루언서 체험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2025-04-02
K-콘텐츠 종합 놀이터인 한국 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가 누적 방문객 200만을 돌파했다. 국내 젊은 세대부터 해외 한류 팬까지 입소문이 나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2일 서울 청계천로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해외 관광객이 인플루언서 체험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