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군 입대 후 78kg까지 벌크업… 엄청난 어깨 깡패됐다(살롱드립2)

2025-04-02

카이가 군대에서 증량을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일 ‘살롱드립2’에는 엑소 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카이는 어깨 뽕 가득한 회색 자켓을 입고 위풍당당한 걸음걸이로 입장했다. 이를 보던 장도연은 “군대에서 운동을 많이 하셨구나”라고 농담했다.

카이는 “어깨를 가리키며 많이 했다. 이게(뽕) 많이 들어가 있다”고 말했고, 장도연은 “새가 열 마리는 앉겠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자리에 앉아 대화를 이어갔다.

카이는 “퇴근 후 운동을 하려면 7~8시가 진짜 핫하다. PT를 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근데 저는 제 삶이 바뀌지 않을 걸 알고 있다. 그래서 저는 2년을 그 시간에 예약했다”라고 전했다.

“그럼 그것(PT)도 안 뺴먹고 꾸준히 갔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카이는 “꾸준히 갔다”라고 했다. 장도연은 “신체는 아주 건강해졌겠다. 루틴대로 살면 좋잖아”라고 했고 카이는 “제가 182cm에 64kg을 유지했었는데 75~78kg까지 증량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무가 끝나고 춤을 다시 추고 가수 생활로 돌아와야 하는데 딱 춤을 추니까 오랫동안 춤춰왔던 친구들이 어, 이거 아닌데요? 왜 카이가 아니고 커이가 왔냐”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카이는 지난 2023년 5월 11일에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 한 뒤 지난 2월 10일 소집해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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