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타운의 명소 중 하나인 '유스파'(대표 금희 노무라) 관계자들이 지난 3월 13일 샌디에고 시경찰국(SDPD)의 이스턴 디비전을 찾아 경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다양한 한식 점심을 제공했다.
이스턴 디비전은 한인타운이 있는 '컨보이 디스트릭'을 관할 지역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 승진한 오태근 루테넌트가 근무하는 곳이기도 하다. 금희 노무라 대표는 "한인타운의 치안을 위해 애쓰는 경관들에 보답하고 오 루테넌트의 승진을 마음껏 축하해 주고 싶었다"고 방문 동기를 밝혔다.
이날 제공된 한식 점심은 금희 노무라 대표와 미션밸리의 명소 '356 BBQ(대표 알렉스 성)'에서 함께 준비했다.
금희 노무라 대표는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에는 경찰국에 수 천장의 마스크를 기부한 바 있다.
케빈 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