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주)명인화장품(대표 김명현)의 대표 브랜드 팜스테이가 중국 위생허가 총 40건을 등록하며 중국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뷰티 선두주자인 (주)명인화장품은 대표 브랜드인 팜스테이의 신제품을 중국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위생허가 등록을 진행해 왔다. 현재 총 40건이 등록되어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중국 화장품 시장을 대상으로 정식 수출과 판매를 진행하기 위해 중국 위생허가는 반드시 획득해야 하는 필수 인증이다. 까다로운 심사 기준과 복잡한 등록 절차로 인해 세심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중국 시장 공략의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중국 소비자들의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대표 라인 ‘티트리 바이옴’ 라인은 최근 ‘티트리 바이옴 카밍 선크림’까지 중국 위생허가가 등록돼 총 11개 제품 라인업으로 수출되고 있다. 또 ‘시카 팜 카밍 모이스처 앰플’과 ‘콜라겐&히알루론산 모이스처 앰플’ 제품이 많은 왕홍들의 SNS에 노출되며 중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팜스테이는 티트리 잎 추출물과 마이크로 바이옴 성분을 더해 민감한 피부에 급속 진정 효과를 극대화한 ‘티트리 바이옴’ 라인을 다양한 구성으로 수출하고 있다. 특히 ‘티트리 바이옴 클렌징 오일’과 ‘티트리 토너패드’, ‘티트리 선크림’은 등록허가와 동시에 출시하자마자 대량 수출이 진행되고 있는 효자 품목이다.
병풍 추출물이 함유되어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케어하는 ‘시카 팜 카밍 모이스쳐 앰플’과 ‘콜라겐 & 히알루론산 모이스처 앰플’은 250ml 대용량 앰플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장점으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다.
(주)명인화장품 관계자는 “중국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허가 등록을 진행할 것이다”며, “한한령이 해제된 만큼 준비해 온 한국 화장품의 저력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