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2025’ 개최

2025-02-28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핵심 지식을 망라한 전문 교육 과정이 다시 한번 개설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인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대표 최윤섭, 이하 DHP)’는 '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2025 (7기)'를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최근 몇 년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비즈니스 시장의 핵심 분야로 자리잡았다. 특히 생성형AI와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의료 서비스의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이 분야의 전문 지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2025'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여,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초부터 최신 기술 동향까지 포괄적으로 다룬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최근 크게 주목받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주제가 대폭 보강되어, 네이버, 루닛, 서울아산병원 등에서 의료 인공지능을 연구/개발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한다. 게다가 국내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인 카카오 헬스케어, 웰트의 대표가 직접 강의하는 케이스 스터디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강사진으로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총출동한다. 최윤섭 DHP 대표를 비롯해, 카카오벤처스 김치원 부대표, 카카오헬스케어 황희대표, 서울아산병원의 서준범 교수, 성균관대학교 정규환 교수, 루닛의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유동근 이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계, 의료계, 학계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들이 총출동한다.

DHP 최윤섭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급성장하는 지금, 이 분야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며, "우리 아카데미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와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6기수에 걸쳐 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이 과정은, 대기업 임원부터 스타트업 창업자, 대학병원 교수, 의료진,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경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왔다. 올해 과정에서도 강의뿐만 아니라 수강생 및 졸업생 간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2025'는 4월 3일부터 12주간 진행되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수강할 수 있다. 3월 15일까지 조기 등록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학생 및 전공의, 수련의 등에게는 50%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하는 모든 전문가들에게 이번 아카데미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급변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뒤처지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2025'는 필수 과정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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