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무원 4004명 공채…경력경쟁 504명 채용

2025-04-03

원서접수, 국방부·육해공 인터넷 누리집

4월 25일 시작…7월 필기·9월 면접 시험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국방부가 올해 군무원 4004명을 뽑는다고 3일 공고했다.

공개경쟁 3500명과 경력경쟁 504명을 채용한다.

공직 장애인 채용 확대를 위해 국방부와 육·해·공군은 7급 77명과 9급 654명 등 장애인 군무원 731명도 따로 선발한다.

선발시험 계획은 국방부와 각 군의 채용 기관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

원서 접수는 국방부와 각 군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오는 4월 25일부터 시작된다. 필기시험은 7월 치르며 9월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임기제 군무원과 전문 군무 경력관 채용 시험은 국방부와 각 군, 국직부대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공정하고 엄정한 시험 관리를 통해 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관의 역량을 높이면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유능한 인재 선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w86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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