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과 싸웠다 “공개 불가능 수준…시母도 사과할 듯”

2025-04-05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싸운 일화를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신당동 15년차 한가인이 꽁꽁 숨겼던 대박 맛집 최초공개 (진짜 맛있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재미있는 일화가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너무 싸운 얘기라 공개적으로 할 수가 없다”며 “애들이 있기 때문에 큰소리로 싸우지 않는다. 아이 있으면 절대 화를 안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당시 상황에 대해 “아이들이 있는데 싸울 수가 없으니까 부글부글 끓는 마음을 진정했다”며 “제우 유치원을 원래 아빠가 가는데, 요즘 안 가려고 해서 엄마도 같이 가자고 하더라. 나를 옆에 태우고 같이 갔는데 제우 내리자마자 ‘지금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라고 했다. 그렇게 집에 들어가니까 엄마가 눈치를 채고 안 계시더라. ‘싸우라고 자리 비켜줬는데 싸웠어?’라고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또 한가인은 영상을 본 시어머니의 반응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에 “어떤 잘못을 했는지 말씀드리면 정말 미안하다고 먹을 걸 보내실 것 같다”고 덤덤히 말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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