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사유리 아들의 눈이 예쁘다고 극찬했다.
지난달 31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영란 감탄! 싱글맘 사유리가 6살 아들과 꼭 서울에 사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사유리의 집을 방문했다. 장영란은 사유리의 아들 젠을 보며 “이모가 봤을 때 젠은 눈이 너무 예쁘다”라며 “얘 눈 봐. 눈에 빠져버릴래”라고 감탄했다. 이어 장영란은 “이모는 이 눈을 가지고 싶어서 수술했다. 쌍꺼풀 수술을 네 번 했다”고 폭탄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로도 장영란의 젠 사랑은 계속됐다. 장영란은 사유리와 대화하던 중 젠의 얼굴을 바라보며 “나 원래 이상형이 눈 큰 남자”였다고 했다. 이에 사유리는 “십몇 년 전에도 똑같은 말을 했다. 남편이 쌍꺼풀 있어서 좋다고 했다”면서도 “난 수술한 건데 젠은 안 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사유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