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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출산 후 남다른 감량 속도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는 우혜림·신민철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혜림은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혜림은 “시안(둘째)이는 오늘로 태어난 지 55일 됐고, 우리 집 둘째, 막내아들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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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일상 공개는 물론, 함께 VCR을 보기 위해 스튜디오에도 방문했다. 혜림은 출산한 지 두 달밖에 안 됐음에도 살과 붓기를 싹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박수홍은 “출산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살이) 이렇게 확 빠졌냐”며 놀라워했다. 안영미는 “둘째 낳은 거 맞냐. 젊다 젊어”라며 부러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