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초동 목표? 66만장↑”

2026-01-05

그룹 아이덴티티가 이번 앨범의 초동 기록 목표를 66만장 이상을 잡았다.

멤버 남지운은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아이덴티티 두번째 유닛 예스위아 신보 ‘예스위아’(yesweare) 발매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서 활동 목표를 묻자 “첫번째 유닛 유네버멧 활동 때보다 초동 기록 2배를 달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유네버멧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 앨범 ‘유네버멧’으로 초동 성적 33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남지운은 초동 66만장 넘기를 목표로 삼으며 “더불어 음악방송 1위도 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팀 내 단결을 목표로 삼은 멤버도 있었다. 김희주는 “초동 판매량 목표를 첫 활동보다 두 배 이상 높인 것처럼, 나는 우리 팀 멤버들이 한단계씩 더 성장해가면서 더 돈독해지고 멋있어지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김주호는 “각자 개성도 중요하지만 그 색깔이 대중 입장에서 납득이 되어야만 와닿는다고 생각한다.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나만의 색깔을 찾고 싶다”며 “이번 활동에서 올라운더로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

‘예스위아’는 이날 오후 6시 전국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는 베이스와 일렉트로닉 기타, 그리고 브라스의 강한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뿐만 아니라 ‘보이스’(BOYS), ‘예스 위 아’(Yes We Are),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기반의 ‘레이지 프로블럼’(Rage Problem), 재킹 하우스 장르의 ‘문 번’(Moon Burn) 등 총 다섯 트랙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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