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초대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스크린골프 대회가 골프존을 통해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가 펼쳐지는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가 스크린 속에서 그대로 구현된다. 팬들은 실제 투어를 뛰는 느낌으로 실감나게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다.
대회는 골프존 회원 중 GTOUR 프로를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모드에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스크린골프 대회를 선택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넥센그룹 관계자는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스크린 골프대회는 KLPGA 투어가 펼쳐지는 대회 코스가 그대로 반영돼 선수들과 동일한 코스에서 직접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체험을 해본 아마추어 골퍼들은 본 대회 중계를 보면서 프로골퍼들의 플레이와 자신의 플레이를 비교해 볼 수 있는 등 큰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넥센그룹은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스크린골프 대회에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준비했다. 핸디캡 등급별 2개 그룹으로 구분해 시상을 할 예정이라 많은 참가자들에게 경품이 돌아간다.
1위부터 9위까지 성적을 신페리오 방식으로 집계하는 본 시상 외에도 멘탈메이트상,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홀인원 등 다양한 시상 부문이 준비돼 있다. 시상품으로는 신기술인 NEO 우레탄 커버를 장착한 세인트나인의 신제품 골프볼을 포합해 고급 브랜드 손목시계와 캐디백·보스턴백 세트, 캐디톡 미니미 골프거리측정기 등이 제공된다. 특히 홀인원을 기록한 골퍼에겐 넥센타이어 교환권(1대분)이 선물로 주어진다. 대회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