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뷰티랜드, 2025 제4회 크레이지데이 성황

"하나의 점이 모여 큰 원을 이룬다!"
라라뷰티랜드(대표 고명재, 공현덕)는 지난 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보험공사 본사 2층 대형강당에서 ‘2025 제4회 크레이지데이’를 개최 전국에서 모인 피부미용실 원장 및 에스테틱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명재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의 점이 모여 큰 원을 이룬다는 말이 있 듯, 여기 모이신 원장님들이 모여 큰 숲을 이룰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오늘 크레이지데이를 통해 현재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라라뷰티랜드는 기계만 파는 회사가 아니라 함께 숲이 되는 쉼이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 대표는 “2026년 한중미용대회를 준비 중이며, 국제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익한 자리를 만들어 뷰티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로 나온 고주파 미용기기 ‘크레이지 015’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퍼머컬쳐리스 김경준 강사 ▲두피리프팅의 중요성 김채은 대표 ▲GS 롤플래잉 이용택 강사 ▲4D윤곽케어 시연 오미선 강사 ▲복고댄스로 기분 UP 복고아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피부미용실 원장 및 에스테틱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공현덕 대표는 “라라뷰티랜드는 정기세미나와 학회 설립, 커스터관리 프로그램과 공동 마케팅 추진 등을 통해 원장님들의 피부관리샵 운영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하며 “크레이지 015는 기기 하나로 피부미용에 필요한 모든 관리가 가능해 피부미용실에 확실한 수익을 안겨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올해6월 해돗세럼, 선크림& 모델링 신제품 출시와 내년 8월 필링&아이큐라팩 등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라라뷰티랜드의 향후 추진 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크레이지 015는 공 대표와 피부미용 전문가들이 공동 개발한 고주파 미용기기다.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두 가지 방식으로 작동되며 피부과 병원에 납품되는 고주파 기기를 에스테틱숍 전용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특히 마취크림이나 냉각제를 사용하지 않고 리프팅 및 타이트닝 시술이 가능하며 기기 하나로 두피 관리에서부터 페이스 관리와 바디 관리까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농부가 된 패션디자이너’라고 본인을 소개한 김경준 강사는 26년차 패션디자이너이자 농업 콘텐츠 관련 업무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 ‘퍼머컬러하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김경준 강사는 참석자들에게 자신이 직접 키운 애기똥풀 화분을 나눠주고, 풀잎을 이용해 자신만의 숲을 표현해보는 체험해보도록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코즈미코코리아 김채은 대표는 “두피 관리 분야는 향후 유망 분야로 떠오르고 있으며, 크레이지015 기기와 코즈미코코리아의 두피 관리 프로그램이 결합돼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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