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올해 선제적 리스크 예방과 내부통제체계 강화에 초점을 둔 감사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광해광업공단은 기관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최근 감사위원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2025년도 감사 기본계획안'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본계획안은 ▲감사 인프라 정비 및 전문인력 육성 ▲현안 중심의 감사성과 도출을 위한 예방 감사활동 강화 ▲내부통제 거버넌스 지원 ▲청렴문화 정착 및 감사 서비스 개선 등을 담고 있다.
이의신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사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 차원에서 리스크를 제거하는 게 기본 방향"이라며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청렴 내재화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