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수태고지 가톨릭학교 성당 앞에서 한 학부모가 생존한 아들을 끌어안고 있다. 총격으로 8세와 10세 아동이 숨지고, 또 다른 아동 14명과 80대 3명을 포함해 최소 17명이 다쳤다. 아래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를 죽여라’라고 적힌 총격범의 탄창. [AP·로이터=연합뉴스]
2025-08-28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수태고지 가톨릭학교 성당 앞에서 한 학부모가 생존한 아들을 끌어안고 있다. 총격으로 8세와 10세 아동이 숨지고, 또 다른 아동 14명과 80대 3명을 포함해 최소 17명이 다쳤다. 아래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를 죽여라’라고 적힌 총격범의 탄창. [AP·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