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네덜란드 셰프들, 사찰 음식 대가 정관 스님과 만난다

2025-02-26

네덜란드 친구들이 세계적인 사찰 음식 일인자 ‘정관 스님’을 만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스트 맥스와 네덜란드 셰프들이 정관 스님을 만나 사찰 음식을 배운다.

아침부터 친구들이 향한 곳은 전라북도 정읍. 호스트 맥스가 깜짝 등장해 친구들과 8년 만에 재회한다. 셰프 친구들을 위해 맥스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투어의 첫 번째 목적지는 바로 백양사. 도시에선 볼 수 없던 평화롭고 고요한 산길과 겨울 사찰의 아름다운 경관에 친구들은 입이 떡 벌어졌다는 후문.

이들의 진짜 목적지는 백양사에서도 산속 깊숙이 위치한 산내 암자 ‘천진암’. 이곳에서 전 세계 유명 셰프들의 스승이자 사찰 음식의 대가로 꼽히는 정관 스님을 만난다. 정관 스님의 사찰 음식 전수가 시작되자, 셰프 친구들의 감탄이 터져 나왔다. 그냥 먹어도 엄청난 풍미가 느껴지는 천연 양념들 때문. 친구들의 소름까지 돋게 한 정관 스님표 천연 양념의 정체는 무엇일지.

정관 스님과 셰프 친구들이 함께 만든 사찰 음식 한 상이 차려지고, 친구들이 호평이 쏟아지자 MC 이현이와 알베르토는 “대체 무슨 맛이냐?”, “너무 궁금하다”라며 안달 나 했다고. 네덜란드 셰프들과 정관 스님의 만남은 2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준수 기자 (junso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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