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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겨울철 대표 질환인 대상포진을 보장하는 보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상포진은 과거 노인성 질환으로 인식됐지만 최근 면역력이 저하된 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의 발병이 증가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대상포진 환자 수는 75만 7539명으로 전년 대비 6.4% 늘어났다. 이 중 20·30대 환자 수는 12만 3660명으로 16.3%에 달한다.
이에 대상포진을 보장할 수 있는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의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해당 상품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담보만 선택해 합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종합보험 상품으로 대상포진 등 현대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특약을 갖추고 있다. 해당 상품 내 대상포진진단금·대상포진눈병진단금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기간 중 진단 확정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진단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