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S4 리그'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

2025-04-03

글로벌 인기 TPS 게임, 1만 2,000명 이상 사전 예약

유저 피드백 기반 콘텐츠 개선 및 로드맵 공개 예정

6개 언어 지원…글로벌 동시 서비스 준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는 3일, 온라인 액션 슈팅 게임 'S4 리그'의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오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S4 리그'는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팀 기반 슈팅 플레이가 특징인 TPS 장르의 게임으로, 과거 독일, 프랑스, 터키, 남미 등에서 높은 인기를 끌며 유럽 TPS 장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밸로프의 자체 플랫폼인 VFUN 글로벌을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예약자는 1만 2,000명을 넘어섰다.

밸로프는 VFUN 공식 라운지와 유튜브, 디스코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저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들로부터 받은 의견과 기대감을 실제 서비스 준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오픈 베타 일정 공개 이후에는 향후 서비스 개발 일정을 담은 로드맵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달 19일에는 티저 사이트를 열고 개선된 UI, 랭킹 시스템, 인챈트 시스템 변경, 게임 최적화 등 주요 개선 사항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인챈트 시스템의 개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재 공식 라운지에서는 유저 질문에 답변하는 Q&A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밸로프 측은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위해 영어, 독일어, 터키어, 프랑스어 등 총 6개 언어를 지원하며 게임 품질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전 세계 유저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더욱 만족도 높은 게임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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