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앤리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진실)는 법무법인(유) 세종 출신 이형민 변호사와 법무법인(유) 율촌 출신 심영준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형민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2005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약 18년간 현대건설(주) 국내법무팀장, 국내법무실장 등을 지내며 각종 도급계약, 금융약정 및 신탁약정 등 계약검토 업무를 기초로 도시정비사업, 민간투자개발사업, 토목인프라사업 등 건설업 전반에 걸쳐 각 현장별로 공사수주에서 준공까지 발생한 민사, 형사, 행정 사건을 다양하게 수행하였다. 이후, 이변호사는 법무법인(유) 세종 건설부동산분쟁그룹 파트너변호사로서 다양한 건설, 부동산 사건들을 수행하다가, 진앤리에 파트너 변호사로 합류하였다.

심영준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제13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였으며, 법무법인(유) 율촌 부동산건설팀에서 다양한 법률자문 및 소송을 수행하다가, 진앤리에 소속변호사로 합류하였다.
진실 대표변호사는 "진앤리가 그동안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는데, 이번에 대형로펌 건설부동산팀 변호사님들을 영입하며 건설부동산 분야의 역량도 강화하게 되었다. 특히, 일조권, 토양오염, 폐기물 등과 같은 환경과 건설부동산이 맞닿는 사건에 있어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종합로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뛰어난 전문가 영입에 계속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