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5일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KIA 애덤 올러, LG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등판해 오후 2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전국매일신문] 이현정기자
hj_lee@jeonmae.co.kr
저작권자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4-0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5일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KIA 애덤 올러, LG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등판해 오후 2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전국매일신문] 이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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