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미쉐린 3스타 '레자미' 총괄 셰프 초청해 특별 갈라 디너 개최

2025-02-26

파라다이스시티가 싱가포르 미쉐린 3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레자미(Les Amis)'와 협업해 특별한 미식 행사를 개최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내 한식 파인 다이닝 '새라새(SERASÉ)'에서 '갈라 디너 바이 레자미(Gala Dinner by Les Amis)'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호텔로는 처음으로 레자미와 협업하는 이번 행사에는 세바스티앙 레피노이(Sebastien Lepinoy) 총괄 셰프가 직접 방한해 정통 프렌치 요리의 진수를 선뵐 예정이다.

레자미는 싱가포르 최초의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프랑스 전역에서 수급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정통 프렌치 요리로 명성이 높다. 미쉐린 3스타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을 꾸준히 획득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 2025' 세계 50대 레스토랑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캐비아와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요리를 비롯해 랍스터 샐러드, 소고기 안심스테이크, 각종 디저트 등 총 9가지 코스가 제공된다. 각 요리에는 비노파라다이스 특선 샴페인 '필리조 에 피스 누메로 8 블랑 드 블랑 브뤼 NV'를 포함한 레드 및 화이트 와인 5종이 페어링돼 풍미를 더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3월 14일까지 '새라새 X 레자미' 갈라 디너 이용 혜택을 담은 객실 패키지도 판매한다. 아트파라디소 스위트룸 1박에 객실 업그레이드, 얼리 체크인, 웰컴 드링크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새라새와 레자미 모두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창의적인 메뉴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지향점이 일치해 이번 갈라 디너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파라디소의 유일한 레스토랑인 '새라새'는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 한식 다이닝'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한식의 경계를 넘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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