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소변 진단 솔루션 및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대표 박성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DIPS 1000+)’의 바이오헬스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는 향후 3년간 최대 6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른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 5억 원의 R&D 자금 등 기업당 총 11억 원의 자금을 직접 지원받으며, 정책자금·보증·수출 등도 연계 지원받게 된다.
또한, 분야별로 지정된 주관기관을 통해 제품·서비스 고도화부터 수요처 발굴 및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기업 성장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밀착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의 차세대 의료기관용 소변 진단 솔루션과 소변 진단 기반 홈 헬스케어는 진단 검사 과정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여 의료기관 인력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며, 개인 사용자에게는 의료기관과의 접근성과 연계성을 강화해준다.
또한, 라이프로그 데이터와 기초 진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실현과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주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특히, 핵심 기술인 광학 바이오 센서 기술은 보건 신기술 인증(NET)을 획득하며 해당 솔루션의 기술성과 전문성을 입증했다.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 박성수 대표는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을 통해 자사가 개발한 차세대 소변 진단 솔루션의 기술력과 혁신성, 사업성을 인정받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혁신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전 세계 공중보건의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바이오헬스 의료기기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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