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돈 100만원 시대 ‘金 투자법칙’ 놓치면 내 수익률도 금 간다 [직장인 뉴스]

2026-01-02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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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브리핑]

■ 금 투자 전략 변화: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글로벌 IB들이 올해도 상승세를 전망하고 있다.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와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맞물리며 금이 핵심 준비자산으로 재조명받는 모습이다.

■ K자형 양극화 경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신년사에서 수출과 내수,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 심화를 우리 경제의 최대 과제로 지적했다. IT 부문을 제외하면 성장률이 1.4%로 내려가 지속 가능한 회복으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 기업 자본 확충 움직임: 롯데그룹이 지주사부터 건설, 호텔 등 주요 계열사들이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현금 확보에 나섰다.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동시에 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한 돈 100만 원 눈앞…‘金 투자법칙’ 놓치면 내 수익률도 금 간다

- 핵심 요약: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한 돈 100만 원' 시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JP모건·골드만삭스 등 미국 '빅5' IB 모두 올해도 금값 상승을 전망하며, JP모건은 트로이온스당 5055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국내 금 ETF 순자산은 2023년 말 3302억 원에서 지난해 말 5조 7601억 원으로 약 17배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국내외 금 ETF의 세금 구조 차이를 고려해 퇴직연금(IRP·DC)이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활용한 장기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2.고용·소득 이미 ‘양극화 임계점’…“금리인상 억제하고 내수 살려야”

- 핵심 요약: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신년사에서 ‘K자형 회복’에 따른 양극화 심화를 올해 경제의 최대 과제로 지적했다. IT 부문을 제외하면 성장률이 1.4%에 그쳐 반도체가 홀로 경제를 이끄는 ‘고용 없는 성장’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 소득 상위 20% 가구의 순자산 점유율이 47.3%로 상승한 반면, 나머지 80% 가구의 자산 점유율은 일제히 감소했다.

3. 지주부터 계열사까지…자본 확충 나선 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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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롯데그룹이 지주사부터 건설, 호텔 등 주요 계열사들이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자본 확충에 나섰다. 롯데지주 2750억 원, 롯데건설 3500억 원, 호텔롯데 1800억 원을 각각 조달했으며 롯데건설은 이달 말 3500억 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신종자본증권은 만기가 30년 또는 50년으로 길어 영구채로 분류되며 자본으로 인정받아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동시에 꾀할 수 있다.

4. 올해 공무원 공채 5351명 선발

- 핵심 요약: 인사혁신처가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 시험 계획을 발표하며 총 5351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직급별로는 5급 공채 341명, 외교관 후보자 40명, 7급 공채 1168명, 9급 공채 3802명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7급 공무원 500명이 증원됐다. 올해가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한국사를 치르는 마지막 해로 내년부터는 별도 검정 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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