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철책선 넘어 밝아오는 태양 아래, 군은 새로운 전투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오전 경기 연천군 5사단 열쇠부대 군 장병들이 지난해부터 대테러작전·수색·정찰 등 다양한 군사 임무에서 시범운용중인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철책 경계 근무에 나서고 있다. 다족 보행 로봇은 육군이 추진 중인 차세대 전투체계 '아미 타이거' 전투실험의 하나로 또 다른 전투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투입됐다. 2026.01.01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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