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부활절 새벽예배가 20일 남가주 교회협의회(회장 샘신 목사) 주관으로 LA한인타운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남가주교협 33대 증경회장 정해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참뜻을 전하고 LA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했다. 교협 목사 중창단이 특송을 부르고 있다.
김상진 기자
2025-04-21
2025 부활절 새벽예배가 20일 남가주 교회협의회(회장 샘신 목사) 주관으로 LA한인타운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남가주교협 33대 증경회장 정해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참뜻을 전하고 LA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했다. 교협 목사 중창단이 특송을 부르고 있다.
김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