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베이스원 김지웅과 트와이스 미나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뜬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에서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3월 이달의 베스트 픽’ 투표에서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과 트와이스 미나가 남녀 부문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남자 부문에서는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엔하이픈 니키, 제로베이스원 장하오가, 여자 부문에서는 트와이스 미나, 블랙핑크 지수, 유니스 엘리시아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김지웅, 미나가 최종 1위에 올랐다.
제로베이스원 멤버인 김지웅은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자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해 훈훈한 소식을 전했고,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4월 미국에서 첫 피지컬 앨범 발매을 발매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월 24일 생일을 맞이한 트와이스 멤버 미나는 최근 이탈리안 하우스 펜디(FENDI)의 25FW 컬렉션 쇼에 참석, 도쿄돔 시구, ‘효연의 레벨업’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3월 이달의 베스트 픽’ 보상으로 김지웅과 미나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 및 유픽 배지를 받게 된다. 유픽 배지를 5개 획득한 아티스트에게는 전 세계 15개 광고 패키지가 추가로 제공된다.
유픽에서는 ‘5월 생일 아이돌’ 투표가 진행 중이며, 베스트 포지션 매치 투표를 위한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