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아틀리에 리미티드 에디션 베오사운드 레벨 프로스티드 그린(Atelier Limited Edition Beosound Level Frosted Green)을 국내 단 2대 한정 출시한다. 뱅앤올룹슨의 아틀리에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했으며, 탁월한 사운드와 장인정신을 결합해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인 베오사운드 레벨 프로스티드 그린은 서서히 겨울이 지나가고 활기찬 봄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맞춤 제작된 패브릭 커버는 화이트 터치를 가미한 부드러운 더스티 그린에서 점차 깊고 풍부한 리치 그린으로 변화하는 그라데이션을 표현했다. 이를 더욱 돋보일 수 있게 알루미늄 프레임은 폴리싱과 매트 피니싱이 조화를 이루며 겨울과 봄 사이, 서리와 해빙이 공존하는 자연의 섬세한 균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각 제품에는 고유번호가 인그레이빙 되어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베오사운드 레벨은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스마트하며, 어떤 공간과도 조화를 이룬다. 스피커는 배치 방식과 주변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사운드를 최적화하여 스탠드형, 평면형, 벽걸이형 등 어떤 배치 방식에서도 균형 잡힌 사운드를 유지한다. 뛰어난 선명도와 깊이감을 자랑하는 베오사운드 레벨은 모든 공간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