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및 시계 명품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이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1층에 새 부티크 매장을 열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이 매장을 메종 특유의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렸다는 설명이다. 오픈은 금~일은 오전 10시반부터 밤 8시반, 월~목은 오전 10시반부터 밤 8시까지다.
반클리프 아펠은 1895년 보석 세공사의 아들인 알프레드 반 클리프와 보석상의 딸 에스텔 아펠이 결혼하며 생겼다. 관광객에게 유명해진 파리 팡동 광장에 1906년 최초의 매장을 오픈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