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한·중 스타트업 교류 확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통령 방중 기간인 7일 중국 항저우에서 '한·중 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한다. AI와 로봇 등 첨단 산업에서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른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 디지털 헬스 인프라 부상: 비대면진료 플랫폼 솔닥이 단순 진료 연결을 넘어 의료기관 전산 환경 구축과 건강데이터 통합 시스템 개발에 나서고 있다. 매출이 2023년 6억 원에서 2025년 52억 원으로 급성장하며 내년 상반기 주관사 선정, 하반기 프리IPO 추진을 검토 중이다.
■ 바이오 기술수출 구조 변화: 지난해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규모가 21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선급금 비중은 1.7%로 최근 3년 새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임상 초기 단계까지 투자 범위를 넓히면서 거래 구조가 변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1. 중기부, 한·중 스타트업 교류 확대…“기술 협력·투자기회 발굴”
- 핵심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통령 방중 기간인 7일 중국 항저우에서 ‘한·중 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양국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항저우 육소룡' 중 하나인 한비청 브레인코 대표가 기조 강연을 맡는다. 중기부가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스타트업 5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국은 미국·일본과 함께 진출 희망 국가 상위권에 올랐다.
2. 솔닥 “넘쳐나는 개인 건강데이터, 현장서 활용 시스템 구축”
- 핵심 요약: 비대면진료 플랫폼 솔닥이 단순 진료 연결을 넘어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전산 환경을 함께 구축하는 디지털 헬스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의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전자의무기록(EMR) 연동, 진료 흐름 관리, 환자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왔다. 특히 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에서 측정된 혈압·혈당·심박수 등 데이터를 표준화해 의료진이 실제 진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하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3. 실적반등 궤도…핵심 열쇠는 ‘전사적 DX’
- 핵심 요약: 현대제철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을 미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2024년 DX연구개발실을 신설해 분산된 AI 기술 조직을 통합하고 데이터 기반 공정 제어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DF)’ 구축에 나섰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3200억 원으로 추정되며 전년 대비 두 배를 넘어서는 등 수익성 회복 국면에 진입한 모습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참고 뉴스]
4. 역대급 기술수출에도 선급금은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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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지난해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규모가 21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선급금 비중은 1.7%로 최근 3년 새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2024년 4.5%, 2023년 5.8%에서 크게 하락한 수치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리스크가 큰 초기 임상 단계 물질까지 투자를 확대하면서 선급금 비중이 낮은 계약이 늘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한편 자금 사정이 녹록지 않은 바이오벤처들이 협상력이 낮은 상태에서 조기 기술수출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오는 상황이다.
5. ‘한국형 럭셔리카’ 10년…제네시스, 누적 판매 150만대 돌파
- 핵심 요약: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출범 10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돌파했다. 2021년 5월 50만 대, 2023년 8월 100만 대를 넘긴 데 이어 성장 속도가 가팔라지고 있다. G80이 누적 50만 1517대로 브랜드 최초 ‘누적 판매 50만 대’를 기록했으며 GV70(33만 7457대)과 GV80(32만 2214대)이 뒤를 잇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브랜드 최초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를 출시하며 고성능 럭셔리카 시장 진출을 선언한 상태다.
6. 삼성전자·하이닉스 호황에 소부장 ‘낙수효과’…수주 계약 잇달아
- 핵심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잇달아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테스가 SK하이닉스와 121억 원, 디아이티가 212억 원, 예스티가 삼성전자와 76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다올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00조 907억 원으로 추산했으며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초로 20조 원을 웃돌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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