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허위사실 유포한 전 직원 고소···검찰 송치

2025-04-03

배우 서예지(34) 소속사 써브라임이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알렸다.

써브라임은 “소속 배우 서예지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피고소인 중 전 스태프 A씨는 서예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소속사는 “신원이 확인된 일부 피고소인도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며,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써브라임은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했다.​

서예지는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에 대한 ‘조종설’과 스태프들에 대한 ‘갑질 논란’ 등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 서예지 소속사 써브라임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소속 서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형사고소 현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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