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성태가 곽튜브의 미래를 점쳤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394회에는 배우 허성태,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출연했다.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정보원’ 홍보를 위해 출연한 허성태는 “12월 3일에 개봉”이라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곽튜브는 “지금 ‘정보원’ 홍보를 3개째 같이 하고 있다”고 말해 도레미들에게 “같이 출연한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곽튜브는 “영화에 안 나오는데 이름표도 달라고 해서 달았다. 이거 촬영 끝나고 여행도 같이 간다”고 설명했다. 허성태는 “지금 ‘정보원2’ 집필 중인데 곽튜브가 나올 수도 있다”며 “얘기해 두겠다”고 깜짝 발표를 했다.
곽튜브와 예능 ‘부산촌놈 IN 시드니’를 함께 촬영하며 친해졌다고 밝힌 허성태는 “그때 매일 밤 회식처럼 술한잔하면서 얘기했는데, 튜브가 그때부터 센스가 넘치고 머리가 비상했다”며 “그때 얘기한 게 너는 5년 안에 엔터 대표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붐은 “곽튜브가 엔터를 차렸다. 들어갈 의향이 있냐”고 물었고, 곽성태는 “저랑은 좀 결이 달라서 생각해보겠다”고 밝혔다. 곽튜뷰는 “칭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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