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새해 신차 7종 출시…‘슈퍼사이클’ 시동
현대차가 올해 핵심 모델 7종을 연이어 출시, '신차 슈퍼사이클'에 도전한다.
현대차는 올해 스타리아 전기차, 그랜저 부분변경, 아반떼 완전변경, 투싼 완전변경, 싼타페 부분변경, 제네시스 GV90, GV80 하이브리드 등 총 7종의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 출시 계획을 확정했다.
7종 가운데 2종은 순수 전기차, 1종은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이며 나머지 4종은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모델 병행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시승기] "실용성에 운전하는 즐거움까지"...르노코리아 '세닉 E-Tech'](https://img.newspim.com/news/2025/12/26/2512261637448510.gif)



![[신년기획]산업별 AI 전망-디스플레이, 8.6세대·뉴 폼팩터 개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2/02/news-p.v1.20251202.1b404f588e3d4af28a26705babbc2ab4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