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억 청담동 家서 딸 생일 파티… 장동건♥고소영, 남다른 스케일 자랑

2025-02-26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딸 윤설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25일 고소영은 인스타그램에 "윤설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털옷을 입은 딸 윤설 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윤설 양은 엄마 뺨치는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들 부부는 화려한 왕관이 장식된 케이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서울 청담동 소재 더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 407.71㎡로, 공시가격만 164억 원을 달성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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