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유통기한 3년 지난 버터에 “신발장 냄새 나” 질색 (워킹맘)

2025-04-02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냉장고를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여러분의 냉장고는 안녕하신가요? 충격적인 현이 집 냉장고 대공개 (저속노화 식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내가 옷장을 공개했었는데 오늘은 냉장고를 공개하려고 한다”며 “사실 나도 저기에 뭐가 있는지 잘 모른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현이는 냉장고를 간식용과 일반용으로 두 개를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먼저 연 간식 냉장고에서 이현이는 유통기한이 지난 미개봉 치즈를 무더기로 발견했다. 또한 6개월이 지난 요거트와 3년이 지난 버터도 나왔다. 이현이는 버터의 냄새를 맡아보더니 “신발장 냄새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현이는 버리기 아까운 치즈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냈다. 그는 최현석 셰프에게 전화한 뒤 해당 치즈를 먹을 수 있냐고 물었고, 최현석은 “레지아노 치즈는 훨씬 단단하고 숙성돼서 깊은 맛이 난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달라서 먹어도 상관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이현이는 “보셨냐. 단단한 치즈는 먹어도 된다”며 치즈를 다시 냉장고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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