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9,10일 서울청계광장서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생산품 판매, 홍보장터 개
원조 한류스타 간미연, 장애인생산품 홍보대사로 합류해 멘토로 희망 선사
간미연 “이번 생산제품을 보고 놀랐다. 최고의 품질과 전문 멘토단의 배려로 다양하고 좋은 제품들이 180여 개 판매” 밝혀

원조 한류스타이자 베이비복스로 활동중인 가수 간미연이 장애인 생산품 홍보대사로 확정되어 전국 811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장애인생산품의 민간시장 확대 협약을 위해 DDF(Dreams of people with Disabilities_Friends)“장애(Disabled)”와 “꿈(Dream)”과 “친구들(Friends)”의 민간 홍보단을 구성하게 되었고 그 중 한 명으로 활동할 예정했다.
이번, 행사엔 간미연뿐이 아니라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숭실사이버대학교, 더베이크, DDF 홍보단 등이 참여하여, 장애인 생산품 구매 및 홍보 협력, B2C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판촉 활동, 생산시설의 품질 향상 및 디자인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다고.
이번 홍보대사이자 DDF대표자로 간미연을 확정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저변 확대가 가능해졌음을 알리며 더욱 활발한 시장 확보에 나선다고 전했다.
장애인생산품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20명으로 DDF(Dreams of people with Disabilities_Friends)홍보단은가수 간미연과 함께 장애인생산품의 소개와 인식개선을 위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