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美 스티펄 애널리스트 해외 투자 세미나

2025-04-03

전국 영업점 PB 대상 온라인 세미나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일 미국 금융회사 스티펄(Stifel) 애널리스트의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의 글로벌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영업점 PB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연자로는 스티펄 소속 미국 차세대 운송 산업 섹터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젠가로(Stepen Gengaro)가 참여해 전기차 업종 1분기 실적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미국 현지 기업의 생생한 정보와 함께 미국 투자자 반응 등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전달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활용해 국내 투자자가 궁금해하는 주제에 대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앞으로도 영업 현장의 PB가 급변하는 시장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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