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자격도 보유
법무법인 화우가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과, 기업집단국 내 공시점검과, 지주회사과, 기업집단정책과 등에서 재직하며 기업집단 분야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김치열 변호사(변호사시험 3회)를 최근 영입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 변호사는 성균관대 로스쿨 진학 전 제8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경력도 있다.

약 4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경동그룹 계열사 간 부당지원 사건이 김 변호사가 공정위 재잭 시절 담당한 주요 사건 중 하나로 소개된다. 로스쿨 시절 행정고시 법무직렬에도 합격했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