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케이팝 콘서트 명성
9월~10월 추진, 일정 순차 공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케이팝 최고의 축제인 드림콘서트가 2025년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했다.
올해로 31주년을 맞이하는 드림콘서트는 1995년 첫 개최후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국내 최장수 케이팝 콘서트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임백운, 이하 연제협)는 케이팝 성장의 역사를 가진 드림콘서트가 케이팝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을 만나기 위해 월드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드림콘서트 월드투어를 주최하는 연제협은 441개의 국내 엔터사(소속 연예인 5천여명)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사단법인 단체로, 대중음악산업의 인프라 조성과 제작자들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며 대중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에 연제협은 드림콘서트 월드투어를 통해 케이팝의 성장과 아티스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회의 무대를 마련하고, 또한 케이팝을 사랑하는 많은 해외 팬들에게 드림콘서트만이 보여낼 수 있는 꿈의 무대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드림콘서트 월드투어는 9월, 10월에 걸쳐 개최되며, 개최도시와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에 앞서 2025년 드림콘서트 로고를 공개했다.
2025년 드림콘서트 로고는 드림콘서트의 한글초성으로 형상화 했으며, 한국의 국제번호 +82를 통해 월드투어의 의미를 담았다.
또한 개최국이 발표될 때마다 각국의 국제번호로 상징화된 로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연제협 임백운회장은 “드림콘서트가 국내 최장수 케이팝공연이라는 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케이팝이 태동하던 90년대부터 글로벌 주류 콘텐츠로 자리잡은 현재까지 케이팝의 역사를 담고 있는 만큼 월드투어를 통해 차별화된 드림콘서트만의 가치를 담아 내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