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전 동료, 분뇨 조절 실패

2025-04-01

박지성과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뛰었던 잉글랜드의 축구 레전드 웨인 루니의 노상방뇨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루니는 3월 29일 영국 복싱 어워드에 참석 후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는데요. 자리를 이동하던 중 담벼락에 소변을 누고는 개운한 표정으로 돌아간 것이죠.

영국에서는 노상방뇨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되거나 목격자가 신고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되는데요. 루니의 이번 노상방뇨는 현재 신고되진 않았다고 합니다.

루니는 과거에도 노상방뇨로 구설에 올랐던 전적이 있습니다. 2013년엔 맨체스터에서 쓰레기통에 소변을 눴고, 2016년엔 골프장에서 실례를 했죠. 앞선 노상방뇨도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노상방뇨 사진이 찍힌 바 있는데요.

2015년 프랑스의 한 클럽에서 나온 호날두는 주차된 차를 향해 소변을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순찰 중이던 경찰에 현행범으로 잡혀 꾸중을 들은 뒤 풀려났죠.

분뇨 조절에 실패한 축구 레전드들. 노상방뇨에서도 전설이 되고 싶은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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