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임종현 기자] 소상공인 매출거래 플랫폼 데일리페이가 올해 사업 확장과 성장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핀테크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채용 분야는 ▲신규 서비스 기획 ▲서비스 운영 ▲백엔드 개발 ▲프런트엔드 개발 등 부문이다. 기업 성장 과정에서 핀테크 인재를 육성한다는 방침에 따라 신입과 경력직 모두 채용한다.
데일리페이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과 달성, 경쟁력 확보 등을 목표로 핀테크 플랫폼에 인사이트를 가진 핵심 인재를 영입한 바 있다. 이를 발판으로 지난해 1월 대비 12월 월 거래액과 월 지급 금액이 각각 77.4%, 99.1% 대폭 증가했다.
또한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지난해부터 2개년 연속 시드 투자와 프리A 투자를 유치, 사업성을 증명했다.
이해우 데일리페이 대표는 “거침 없는 도전과 몰입하는 자세를 원동력 삼아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인재를 기다린다”며 “모든 지표가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혁신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페이는 핀테크 큐브 7기 입주기업으로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엑셀러레이팅을 지원받고 있다.